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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계동향] 2026년 제로 트러스트 도입 시범사업 5개 컨소시엄 선정

수정일
2026.05.11
작성자
컴퓨터학부
조회수
310
등록일
2026.05.11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8일 ‘2026년 제로 트러스트 도입 시범사업’에 최종 선정된 5개 과제를 발표했다. 

2026년 제로 트러스트 도입 시범사업은 과제당 최대 7억 원씩 총 35억 원 규모로 진행된다. 

선정된 5개 컨소시엄은 올해 12월까지 과제를 수행하고 사고 대응 시간(MTTR), 계정 오남용 탐지 건수 등 운영 데이터 변화를 증명해야 한다. 

3년 이상 이어진 사업인 만큼 올해는 성과 창출을 목표로 핵심성과지표 반영과 모의해킹·취약점 점검 등 보안성 검증이 새롭게 요구된다.

선정된 5개 과제는 

  △ AI 기반 공격 표면 관리 중심 제로트러스트 허브 구축(주관: 프라이빗테크놀로지) 

  △ AI 기반 지능형 제로 트러스트 통합 인증·접근통제 실증(주관: SK쉴더스) 

  △ 금융·통신 인프라 보호를 위한 AI형 정책결정지점(AI-PDP) 기반 적응형 동적 신원인증 제로트러스트 실증(주관: 이니텍) 

  △ 제로 트러스트 기반 운영 기술(OT) 통합망 보안 구축(주관: 이스트시큐리티) 

  △ 고위험 글로벌 업무 환경의 보안성 확보를 위한 보안 접속 서비스 에지(SASE) 기반 제로 트러스트 시범(주관: 앰진) 등이다.

출처 : 아이티데일리(http://www.itdaily.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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